안동립 독도 사진전에 붙이는 축하 詩
독도 사랑 위대한 발자취
채 바 다 (시인, 바다박물관장)
독도의 아침은 겨레의 가슴
東海의 거친 파도 넘나들면서
어언 10여년 그대 발자취
東島 西島 4界를 한눈에 보니
독도 사랑 壯하다 나의 兄弟여!
온 몸으로 달려간 그대의 熱情
뉘라서 따르랴 독도 사랑을
겨레의 첫 아침 밝아 오는 곳
이 나라 起床을 우리 다 함께
동포의 가슴마다 울려 퍼져라
보아라
자랑스런 겨레의 燈臺
우리 모두 지켜야할 領土 아니냐
온 몸으로 앞 장선 나의 형제여!
(2014년 9월20일 제주 성산포에서) |